해운대 반여동 유턴하던 SUV, 시내버스 들이받아 18명 경상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12-17 13:05:05
16일 밤 9시 40분께 부산시 해운대구 반여동의 한 교차로에서 스포츠유틸리티 차량(SUV)이 유턴을 하다 시내버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기사와 승객 16명, SUV 운전자 등 모두 18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SUV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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