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소식] 20일 실버합창단 연주회·장애청소년 '맞춤형 책상' 지원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2-12-16 12:05:59
경남 산청군은 20일 오후 산청문화예술회관에서 '제4회 실버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코로나19 영향으로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연주회는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성공기원' 염원을 담아 마련된다. 혼성4중창과 색소폰 연주 공연도 곁들여진다.
김진식 산청군 실버합창단장은 "내년 엑스포 성공을 기원하며 단원들과 열심히 준비한 공연이다"며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산엔청복지관, '보조기기 지원사업' 선정
산엔청복지관(관장 임우분)은 경남에너지와 경남도보조기기센터의 '장애인 편의증진 보조기기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산엔청복지관은 장애청소년에게 학습에 도움을 주는 높낮이 조절 책상을 지원할 방침이다.
복지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며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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