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소식] 예총에 김태명 회장 1억 후원·'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2-12-12 16:53:15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창녕지회는 지난 10일 군민체육관에서 군민을 비롯한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예술인의 밤'을 열었다.
행사 1부는 창녕 예총과 산하 7개 협회(문인·사진작가·미술·음악·국악·연예인·영화인) 회원들의 솜씨를 뽐내는 지역문화 예술인 화합의 자리로 마련됐다. 2부는 김혜연·조항조·김태연(미스트롯2) 초청 가수 무대로 꾸며졌다.
이날 김태명 리베라 관광개발 회장은 후원회장 자격으로 창녕예총에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지난 2018년 경남 메세나인 상을 수상하기도 한 김 회장은 현재까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활발한 후원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김태명 후원회장은 "앞으로도 꺼지지 않는 열정으로 창녕 지역 예술문화 발전과 군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힘써달라"고 말했다.
창녕군,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현판식 개최
창녕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기관에 선정돼 이를 기념하기 위해 12일 현판식을 가졌다.
국민행복민원실은 각 행정기관의 민원실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외부 공간, 민원서비스 운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인증평가제도다.
창녕군은 2019년 첫 인증 후 2022년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돼 2025년까지 효력이 연장됐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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