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 9일 '번영로 서한이다음 프레스티지' 견본주택 오픈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12-08 18:39:01

중도금 확정금리, 발코니확장무상, 고품격 옵션품목 기본제공

울산지역 신규 아파트 분양 일정이 주택시장의 경색 국면 속에 대거 연기되고 있는 가운데 ㈜서한은 9일 울산시 중구 복산동 일원에 들어서는 '번영로 서한이다음 프레스티지'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울산 '번영로 서한이다음 프레스티지' 투시도

서한은 오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14일 이틀 동안 1∼2순위별로 청약홈에서 접수한다. 

기준금리가 연속적으로 오르면서 내년 초까지는 지역 주택시장의 침체 분위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서도 우수한 교육환경, 풍부한 생활인프라 등을 갖춘 신규 분양단지의 경우 실수요자들의 관심은 여전할 것이란 게 지역 부동산업계의 중론이다.

이 같은 점을 고려, 번영로 서한이다음 프레스티지는 실수요자들을 위한 분양조건과 혜택으로 중도금 이자후불제 확정금리와 발코니 무상 확장에 더해 고품격 옵션까지 기본으로 제공한다. 계약자는 중도금이자 5% 확정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중도금 대출 시 확정금리를 초과하면 사업주체에서 초과분을 부담해 수요자들의 부담을 줄이고, 타 분양단지의 유상옵션 마감재들을 발코니확장과 함께 무상으로 기본 제공한다.

이런 조건과 혜택을 더 돋보이게 하는 것이 바로 입지다. 울산 중구의 주거핵심지역으로 손꼽히는 복산동은 번영로, 화합로, 북부순환도로를 통해 남구, 북구, 울산 IC로 빠르게 연결되는 등 시내외 어디든 이동하기 쉬운 환경을 갖추고 있다.

'번영로 서한이다음 프레스티지'는 선호도 높은 전용 82㎡·84㎡ 중형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지하 2층~지상 10층 3개동 총 109세대로 조성된다.

단지 내 야생화정원, 잔디마당, 삼림욕 쉼터 등을 갖추고 있는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설계됐다. 1층에는 입주민의 휴게공간과 방문객의 대기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엘리베이터홀과 연결된 고품격 라운지가 예정돼 있다.

'번영로 서한이다음 프레스티지'는 분양이 뜸했던 중구에 109세대 희소가치까지 더해져 실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024년 3월 입주예정으로 빠른 입주가 가능한 점도 매력적이다. 

업계 관계자는 "울산을 대표하는 교육 환경과 번영로와 홈플러스가 접해있는 입지장점에 발코니 무상 확장과 고품격 옵션 품목 기본 제공 금액까지 감안하면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에 더할 나위 없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