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테이블형 공기청정기 '퓨리케어 에어로퍼니처' 출시
김윤경 IT전문기자
yoon@kpinews.kr | 2022-12-05 17:12:33
LG전자가 나만의 맞춤 디자인과 편의 기능을 갖춘 테이블형 공기청정기 'LG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에어로퍼니처'를 이달 14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신제품은 인테리어와 편의성을 두루 갖춘 융복합 공기청정기로 테이블로도 활용 가능하다. 침실, 서재 등 다양한 공간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제품 하단은 360도로 공기를 빨아들이는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의 원통형 디자인이며 상단은 원형과 트랙형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된다.
색상은 카밍 크림 화이트, 카밍 크림 옐로우, 카밍 크림 로제 등 오브제컬렉션 색상 3종을 활용해 위아래를 취향에 맞게 구성할 수 있다. 테이블, 필터커버 등 별도 판매하는 액세서리를 조합하면 선택 가능한 모델수는 18종 이상이다.
테이블 하단에는 공간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무드 조명이 있고 상단에는 스마트폰이나 무선 이어폰 등을 무선 충전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구입 후 LG 씽큐 앱의 'UP가전 센터'를 통해 새로운 기능을 업그레이드로 추가할 수도 있다.
LG전자는 유명 작가 김선우가 상단 테이블을 디자인한 한정판 2종도 온라인브랜드샵과 '오늘의집'에서 이달 14일부터 판매한다.
제품 가격은 일반 모델이 54만9000원, 한정판 모델은 59만9000원이다.
LG전자 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장 이재성 부사장은 "가구의 감성에 가전의 편리함을 더한 LG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에어로퍼니처로 전에 없던 차원이 다른 고객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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