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그룹, 창립 56주년 맞아 취약계층 지원 나서
김해욱
hwk1990@kpinews.kr | 2022-12-05 14:28:15
11월 한 달 간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 전개
삼표그룹이 창립 56주년을 맞아 11월 한 달 동안 전 계열사 임직원이 함께하는 전국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을 했다고 5일 밝혔다.
삼표그룹에 따르면 이번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은 그룹 창립기념일인 12월 1일을 기념하기 위해 11월을 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 기간으로 지정하고 활동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에 삼표그룹 임직원들은 지난달 28일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성북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의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미역국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또한 이번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배식 봉사 후 성북구 지역 내 저소득층 104가구에 직접 김장김치를 전달하기도 했다.
삼표그룹 관계자는 "이번 전국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의 소외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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