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소식]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확대·'함안몰' 개장 1주년 이벤트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2-12-05 11:34:30
경남 함안군은 저소득주민 건강보험료와 장기요양보험료 부담 완화를 위해 2023년 1월부터 국민건강보험료 지원가구를 확대한다.
창녕군은 올해 6600만 원의 예산으로 매달 900여 세대를 지원하고 있다. 내년에는 국민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에 따른 5000만 원을 증액해 취약계층 1658세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함안군에 주소를 둔 국민건강보험공단 함안·의령지사의 건강보험 지역가입자로서, 의료급여 수급권자를 제외한 노인세대(65세 이상), 장애인세대, 한부모 가정, 그밖에 보험료 지원이 필요하다고 함안군수가 인정한 저소득 군민이다.
조근제 군수는 "건강보험료를 납부하지 못해 의료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에 대해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군민의 건강증진과 사회복지 안전망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함안몰' 개장 1주년 기념 이벤트 진행
이벤트 기간 내 함안몰 제품 구매 시, 기념 전용 굿즈 '함안몰백'을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지급되며, 별도의 인증 없이 구매만 해도 참여가 완료된다.
이벤트 기간에 함안몰 우수 제품들을 10% 할인된 금액으로 만날 수 있다. 또한 '참여인증 이벤트'는 기간 내 이벤트를 참여하고 이를 개인 SNS에 업로드와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이 지급된다.
'함안몰'은 제철 과일뿐만 아니라, 친환경 무농약 쌀을 비롯해 한우 등을 비롯한 농축산물과 참기름·연잎밥 등의 가공식품, 각종 즙과 환의 건강식품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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