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소식] 관광기념품박람회 참가·웅양면 '생활거점' 선진지 견학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2-12-02 17:41:08

경남 거창군은 2∼3일 서울 을지로 디자인재단(DDP)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에 전국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참가, 지역 관광기념품 홍보활동을 벌였다.

▲ 서울디자인재단 행사장에 마련된 거창군지역 참가업체 부스 현장 모습  [거창군 제공]

'2022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는 한국을 대표하는 다양한 분야의 기념품 종합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 기념품-유통업계 관련 종사자들의 소통을 위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이번 박람회에 거창지역에서는 올해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 동상을 수상한 ㈜하늘호수와 거창군 관광기념품 공모전 금상을 차지한 봉팜푸드가 참가했다.

주'하늘호수'는 천연화장품 업체이고, 봉팜푸드는 거창 딸기를 활용해서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는 유한회사다.

웅양면 기초생활거점사업 추진위원회 선진지 견학

▲ 웅양면 기초생활거점사업 추진위원회 위원이 전남지역 선진지 견학을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거창군 제공]

거창군 웅양면 기초생활거점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한상록) 위원 및 관계자 등 15명은 지난달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주민주도형 프로그램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구례군 마산면, 광양시 진상면, 담양군 용면 등 전남지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완료 이후 조직구성과 관리방식 등 선진사례를 견학하기 위해 추진됐다.

거창군 웅양면은 지난 2019년 '기초생활거점'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총 40억 원을 지원받아 안전한 보행환경 및 쉼터조성과 지역 역량강화 교육 등을 추진해 오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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