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시민대학'에 교통사고전문가 한문철 변호사 초청강연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2-12-02 15:37:04

경남 밀양시는 8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2022년 마지막 '밀양시민대학'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 12월 밀양시민대학 포스터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12월 강연자로 교통사고 전문가 한문철 변호사를 초청했다.

한문철 변호사는 '교통사고로부터 살아남기'라는 주제로 무단횡단의 위험, 민식이법 위반, 딜레마존 등 교통 법규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한 변호사는 법제처 교통분야 국민법제관, 경찰청 법률자문단위원 등을 역임했다.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SBS 맨 인 블랙박스'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교통분야 전문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강연에는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행사장에 입실하면 된다. 

밀양시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운전자, 보행자 모두가 안전할 수 있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이번 강연을 준비했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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