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제1회 경남 산림환경대상' 수상…산림휴양 복지서비스 앞장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2-12-02 11:40:34
경남 진주시는 1일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가 주관한 '제1회 경남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자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경남 산림환경대상'은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와 산림환경포럼이 공동주최하고 산림청·한국임우회·한국산림경영인협회·산림환경포럼 등이 후원하는 산림분야 최고의 상이다.
첫 회에서 대상을 받은 진주시는 국가정원 조성을 비롯한 조림 및 숲 가꾸기, 지속적인 산불예방 등 산과 사람이 공존하는 건강한 산림 조성에 적극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코로나 블루 시기에 산림생태를 보전하면서 산림교육·휴양·치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우드랜드와 월아산 자연휴양림, 산림레포츠단지, 도시공원 등을 조성함으로써 산림휴양복지 제공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
조규일 시장은 "이번 상을 수상해 매우 영광이며, 앞으로도 사람과 숲이 상생하는 건강도시를 만들어 전국 제일의 산림복지 수혜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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