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소식] '귀농귀촌 박람회' 참가·직장내 장애인 인식개선교육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2-11-24 13:58:18
경남 함양군이 귀농귀촌박람회에 참가해 도내 최초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를 비롯해 귀농귀촌 1번지 함양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
함양군은 24∼27일 4일간 부산 벡스코 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2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에 참여, 귀농귀촌 홍보 장소와 농특산물 전시·판매장 등 4개의 부스를 운영한다.
귀농귀촌 홍보관에서는 지역 귀농귀촌 지원시책과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지역 문화·관광 축제 등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부하고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또 농특산물 전시·판매 부스에서는 함양군 귀농귀촌인 연합회 강헌기 대표를 비롯한 회원들이 참여해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정보도 함께 공유한다.
서상면사무소,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시행
함양군 서상면사무소는 지난 22일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은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여 사회통합에 이바지하기 위한 법정 의무 교육이다.
이날 교육은 장애 및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긍정적 인식 제고를 주제로 한국장애인개발원 영상강의로 진행됐다.
서점용 서상면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에 대한 차별이 아닌 차이를 이해함으로써 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구축에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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