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협력사 디지털 전환(DX) 적극 지원 나선다

김윤경 IT전문기자

yoon@kpinews.kr | 2022-11-23 17:58:39

LG전자가 협력사들의 디지털 전환(DX: Digital Transformation)을 적극 지원한다.

LG전자는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LG전자 러닝센터에서 '2022년 LG전자 협력회 워크숍'을 열고 협력사들과지속가능한 상생 방안을 모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조주완 사장과 구매/SCM경영센터장 왕철민 전무 등 LG전자 경영진과 협력사 81곳 대표 등이 참석했다. 협력회는 LG전자 협력사들의 모임이다.

▲ 조주완 사장(앞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 등 LG전자 경영진과 주요 협력사 대표들이 '22년 LG전자 협력회 워크숍'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G전자]

조주완 사장은 이날 "협력사가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과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LG전자는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자금 지원 외에도 경쟁력 강화, 차세대 기술 개발, 교육 지원, 인프라 개선 등 상생협력 5대 추진과제를 수립해 실천해오고 있다. 올해는 협력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LG전자 협력사 온라인 채용관' 개설, 우수기술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들을 새롭게 개발하고 도입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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