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 종교시설 주차장서 날벼락…운전부주의에 2명 중상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11-19 15:14:33

19일 낮 12시20분께 부산시 금정구 한 종교시설 주차장에서 60대 여성이 몰던 제네시스 승용차가 인근 바위에 앉아 쉬고 있던 2명을 충격했다.

▲ 19일 낮 부산 금정구 종교시설 주차장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이 사고로 40대 여성 두 명이 갈비뼈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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