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장애인복지사업 수탁기관 6곳 선정… 2개 분야 7개 사업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2-11-18 13:59:04
내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운영
경남 진주시는 장애인자립생활지원 및 장애인복지시책 2개 분야 총 7개 사업을 내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운영할 수탁기관 6곳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선정된 수탁기관은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에 참샘진주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장애인 보장구 및 가전제품 수리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수어교육 농아인협회 진주지회 △점자·정보화교육 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진주지회 △시각장애인 기초재활교육 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진주지회 △여성장애인 기능습득 교육 내일을여는멋진여성 진주지회 △장애학생 방학기간 돌봄사업 느티나무 진주시장애인부모회 등이다.
이들 수탁기관은 장애인의 자립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지원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장애 유형별 맞춤 서비스와 교육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수탁기관이 양질의 서비스 제공으로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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