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 페스티브 뷔페 선봬

김지우

kimzu@kpinews.kr | 2022-11-16 11:45:24

12월 한 달간 기존 뷔페 메뉴 외 메뉴 추가
12월 24, 25, 31일엔 스페셜 뷔페 진행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은 다이닝 뷔페 레스토랑 스펙트럼에서 12월 한 달간 그랜드 페스티브 뷔페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스펙트럼은 동서양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뷔페 레스토랑이다. 그랜드 페스티브 뷔페에서는 기존 뷔페 메뉴 이외에 토마호크, 허니 글레이즈드 페스티브 햄(디너에만 제공), 페스티브 시즌 디저트 등이 추가로 준비된다.

▲ 스펙트럼 크리스마스 & 뉴 이어 이브 뷔페.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제공]


단품 메인 메뉴 세 가지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그랜드 페스티브 뷔페 기간에는 비프 숏립, 빠삐요트, 호박 뇨끼 등이 있다.

12월 24일, 25일, 31일에는 크리스마스, 뉴 이어 이브 뷔페를 진행한다. 칠면조 구이, 허니 글레이즈드 페스티브 햄, 크리스마스 시즌 디저트 등이 제공된다. 논알코올 음료도 무제한 이용 가능하다.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단품 메인 메뉴에 영국 전통 페스티브 요리인 한우 쇠고기 웰링턴이 포함돼 있다. 디너 뷔페를 이용할 경우 1인당 스파클링 와인 한 잔을 추가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 및 예약은 유선으로 가능하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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