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소식] 19일 반려동물 축제·금산면 자율방재단 대피소 점검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2-11-16 10:48:02

경남 진주시는 오는 19일 오전 11시부터 진주종합경기장 야외무대 일원에서 '2022 반려동물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 반려동물 문화행사 포스터 [진주시 제공]

이날 행사에서는 반려동물 이름표 만들기, 사진 콘테스트, 달고나 게임 등 체험프로그램과 반려동물 무료미용·건강상담, 반려용품 바자회 등이 열린다.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거나 관심 있는 진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OX퀴즈와 장기자랑은 행사 당일까지, 사진 콘테스트는 17일까지 농축산과 동물복지팀에 참가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 모두 소정의 상품을 선물받는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꼭 지켜야 할 펫티켓과 입양문화 확산 등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 소통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금산면 지역자율방재단, 옥외대피소 점검·위험시설물 예찰 활동

▲ 금산면 지역자율방재단 단원들이 대피공간과 이동로 확보를 위한 점검하고 있다. [진주시 제공]

진주시 금산면사무소는 최근 우리나라에 지진이 자주 발생함에 따라 지난 주중에 지역자율방재단원과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대피공간과 이동로 확보를 위한 점검을 실시했다. 
 
금산면 지역자율방재단(단장 강병렬)은 옥외대피소 대피소 표지판 확인 및 대피로 주변 위험요인 제거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

강병렬 단장은"지난달 괴산에서 강한 지진이 발생하는 등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란 것을 보여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연재해 대비를 위한 지속적인 방재활동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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