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삼동면 금곡마을서 산불…'쓰레기 소각' 발화 추정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11-15 15:38:38
임야 0.5ha 불타…1시간15분 만에 주불 진화
15일 낮 12시25분께 울산시 울주군 삼동면 금곡리 산83 일원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2대 등 산불진화 장비 12대와 산불진화 대원 93명을 투입해 1시간16분 만에 주불을 진화, 잔불 정리작업을 벌이고 있다.
임야 피해는 0.5ha(5000㎡) 규모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당국은 쓰레기 소각 과정에서 연소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