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칠곡면 야산서 불…1시간45분 만에 불길 잡혀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11-12 15:00:51

12일 오전 10시43분께 경남 의령군 칠곡면 산북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 12일 오전 의령군 칠곡면 산북리 야산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산림청 제공]

산림당국은 진화대원 78명과 헬기 3대 등을 동원해 1시간45분 만에 불길을 잡은 뒤 잔불 정리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관계자는 "가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11월 현재 여전히 산불 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며 산림 안팎에서 화기를 취급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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