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용문사 주차장서 승용차 추락…2명 심정지·3명 중상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11-08 22:26:28
8일 오후 4시5분께 경남 남해군 이동면 용소리 용문사 인근 비탈길에서 승용차가 주차장 주변 설치된 철망을 뚫고 30m 비탈길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탑승객 5명이 크게 다쳤다. 이 중 80대 여성과 50대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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