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보도문] '오거돈 보좌관' 아시아드CC 관련 보도를 바로 잡습니다

UPI뉴스

| 2022-11-01 16:11:30

해당 정정보도는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보좌관 S씨측 요구에 따른 것입니다. 

2022. 2. 23. <이광재·박재호 골프파문 아시아드CC, '오거돈 보좌관 안마당' 논란>라는 제목 하에 <'밀실 분양' 논란 아시아드CC 내부 직원 폭로 잇달아 작년 '회원의 날'엔 비회원 수두룩…부산시, 감사 진행>라는 소제목을 달고 신진구 전 부산시 대외협력보좌관이 부산 아시아드CC를 제집 안방 드나들 듯 골프장과 클럽하우스를 공짜로 이용했고, 골프장을 찾으면 경기운영부 직원이 골프백을 대신 들어서 연습장으로 가져다 놓을 정도로 '칙사' 대접을 받았다는 내용의 보도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신진구 전 보좌관은 부산 아시아드CC 골프장을 공짜로 이용하거나 특혜를 누린 사실이 없었습니다. 이에 보도 내용을 바로 잡으며 당사는 이번 보도건을 언론사의 사회적 책임을 다시 한 번 성찰하는 계기로 삼고자 하며, 향후 보다 성숙한 보도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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