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진 경남 창녕부군수 숨진 채 발견…유족 "평소 지병 앓고 있어"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2-10-27 10:30:44
김무진 경남 창녕부군수(59)가 26일 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27일 창녕경찰서 등에 따르면 김 부군수는 전날 밤 8시25분께 창녕군 대지면 모처에 머물던 중 갑자기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평소 지병이 앓고 있었다는 유족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 부군수는 지난 25일 대지면 미산마을 인근에서 발생한 어린이집 차량 교통사고와 관련, 사후 대책마련을 위해 긴급회의를 여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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