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소식] 향토장학회 이사장에 박재동 동명식품 대표 선출 등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2-10-24 10:06:30
경남 산청군 향토장학회 이사장에 박재동 동명식품 대표가 선출됐다.
24일 산청군에 따르면 지난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산청군향토장학회 제4차 이사회를 열고 이사장 선출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선출은 지난 14일자로 김호용 이사장을 비롯해 이사 1명, 감사 1명이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이뤄졌다.
이날 이사회는 신임 이사장으로 금서면 농공단지에 위치하고 있는 동명식품 박재동 대표를 선출했다. 또 신임 이사에는 이종섭 전 연세대 재단이사, 신임 감사에는 김진환 전 산청읍장이 각각 선임됐다.
선출된 이사장은 산청교육지원청의 승인을 받아 취임할 예정이며 임원의 임기는 2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 가능하다.
산청군, 의료급여 수급권자 보조기기 지원
산청군은 의료급여 수급권자에게 보청기,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팔·다리 의지 등 장애인 보조기기를 지원한다.
지원은 장애인보조기기 유형별 1인당 내구 연한 기간 내 1회만 인정된다.
보조기기에 대한 유형별 기준액, 고시금액 및 실구입 금액 중 최저금액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원한다. 기준액은 전동휠체어 209만 원, 전동스쿠터 167만 원, 수동휠체어 48만 원, 보청기 131만 원 등이다.
희망자는 장애 유형별 전문의가 발급한 처방전(검사결과지 포함)과 신청서를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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