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온산읍 도로서 '트레일러' 철판 떨어져…행인 1명 중상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10-18 16:55:23

18일 오전 7시 45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공단 처용리 도로를 달리던 트레일러에서 대형 철판이 굴러 떨어졌다.

▲ 18일 아침 울산 온산공단 도로에서 발생한 트레일러 철판 낙하 사고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이 사고로, 30대 여성 행인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길가에 주차된 차량 2대도 철판에 의해 크게 망가졌다.

경찰은 트레일러 운전기사의 신병을 확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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