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방어동 11층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부상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10-18 09:37:18
18일 아침 5시 13분께 울산 동구 방어동의 11층짜리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거실에서 자고 있던 30대 여성이 연기를 흡입,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20여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에서 연기가 나왔다는 거주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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