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입장권 '사전예약 판매' 돌입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2-10-17 14:22:13
재단법인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가 내년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동의보감촌일원에서 열리는 '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입장권 사전예약 판매를 17일 시작했다.
산청군에 따르면 사전예약제를 통해 입장권을 구매할 경우 성인 기준 현장판매(성인 1만2000원)보다 34%가량 값싸다. 일반 8000원, 청소년 6000원, 어린이 4000원 등이다.
희망자는 읍·면사무소에서 구매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 관람객유치부로 문의하면 된다. 이후 조직위는 내년 1월부터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입장권 성인권 기준 1만 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지난 2013에 열린 전통의약엑스포의 경우 사전예약·사전예매에서 50만 매가량이 판매됐다.
조직위 관계자는 "안정적인 관람객 유치로 성공적인 엑스포를 개최하기 위해 입장권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한다"며 "경남도내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도록 엑스포를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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