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튀르키예 우루과이 가봉의 우호도시와 협약체결
박상준
psj@kpinews.kr | 2022-10-10 19:52:50
중국 시안 등 자매 우호도시 27개국 38개 도시로 증가
이 시장은 또 우루과이 올가 오테귀 몬테비데오시 행정실장과 가봉 크리스틴 엠비에이 듀튬 리브르빌 시장과 양 도시간 우호협력 증진방안에 대해 논의 후 협약을 체결했다.
몬테비데오시는 우루과이의 수도이자 최대 무역항으로 인구 134만명에 정치, 상공업, 금융업, 문화의 중심지이며 스페인어를 공용어로 사용한다. 리브르빌시는 가봉의 수도로 기니 만으로 빠져나가는 항만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구는 79만 명으로 프랑스어를 공용어로 사용한다.
대전시는 13일 중국 시안시간 우호도시 협약 체결이 예정돼 있어 자매우호도시는 총 27개국 38개 도시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장우 시장은"앞으로도 더 많은 해외 주요 도시들과의 협력을 위해 국제교류 거점 확대를 통한 도시 외교의 지평을 확대하고, 도시 간 상생발전을 도모해 대전이 글로벌 일류경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대전시는 10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튀르키예 콘야시,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시, 가봉 리브르빌시등 3개 도시와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하고, 경제, 과학,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 시장은 또 우루과이 올가 오테귀 몬테비데오시 행정실장과 가봉 크리스틴 엠비에이 듀튬 리브르빌 시장과 양 도시간 우호협력 증진방안에 대해 논의 후 협약을 체결했다.
몬테비데오시는 우루과이의 수도이자 최대 무역항으로 인구 134만명에 정치, 상공업, 금융업, 문화의 중심지이며 스페인어를 공용어로 사용한다. 리브르빌시는 가봉의 수도로 기니 만으로 빠져나가는 항만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구는 79만 명으로 프랑스어를 공용어로 사용한다.
대전시는 13일 중국 시안시간 우호도시 협약 체결이 예정돼 있어 자매우호도시는 총 27개국 38개 도시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장우 시장은"앞으로도 더 많은 해외 주요 도시들과의 협력을 위해 국제교류 거점 확대를 통한 도시 외교의 지평을 확대하고, 도시 간 상생발전을 도모해 대전이 글로벌 일류경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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