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8일 '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성공기원 음악회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2-10-06 10:47:28
전·현직 군수, 10년 전 '엑스포 백서' 전달 퍼포먼스 예정
경남 전·현직 산청군수가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행사에 뜻을 모은다.
6일 산청군에 따르면 오는 8일 저녁 산청IC축제광장 특설무대에서 '2023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성공기원 음악회'가 열린다.
이날 행사는 엑스포를 1년 앞두고 열리고 있는 한방약초축제를 축하하고 군민들의 염원을 한마음 한뜻으로 모아 엑스포 성공 개최 기원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2013산청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른 이재근 전 군수가 성공노하우와 좋은 기운을 담은 '2013산청엑스포 백서'를 이승화 군수에게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마련한다.
음악회에는 '별사랑'을 비롯해 시원한 가창력의 '김현정', 가요계의 살아있는 레전드 '전영록'의 화려한 공연도 마련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10년 만에 개최되는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음악으로 소통하는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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