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재단, NC대전유성점·유성구청과 사회공헌 협약
안혜완
ahw@kpinews.kr | 2022-10-04 12:55:07
이랜드재단과 NC대전유성점, 대전시 유성구가 지난달 29일 대전 유성구청에서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랜드는 "코로나 장기화 등으로 위기가구가 증가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유성구 위기가정에 생계비, 치료비, 주거비 등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수 있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의 위기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했다.
이랜드재단의 '위기가정지원사업'은 경제적, 심리적, 사회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상황에 따른 다방면의 지원을 통해 위기 상황을 해소하고 가정해체를 예방해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장광규 이랜드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위기가정을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는 사회적 안전망이 구축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안혜완 기자 ah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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