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의창 대산면 자원순환시설에 불…재산피해 4억 추정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10-01 08:53:27
1일 새벽 2시 25분께 경남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모산리에 있는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다.
주변을 지나던 운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원 61명과 장비 22대를 동원, 화재 발생 2시간여 만인 이날 오전 4시 40분께 큰불을 잡고 현재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이 불로 철골구조 건물 2동과 집기류 등이 소실돼 4억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시설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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