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소식] 이상훈 부시장 안전점검 참여·자치분권 '작은토론회'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2-09-30 10:57:36
경남 사천시는 29~30일 이틀에 걸쳐 이상훈 부시장을 비롯해 건축·소방·전기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함께 관내 체육시설 및 과학관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대한민국 안전대(大)전환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진행된 이날 점검 행사에서 이상훈 부시장 등은 사주체육관 및 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을 방문해 비상유도등, 소화기 비치 상태 등 시설물 전반을 살펴봤다.
점검반은 지난 8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로 설정된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공동주택, 관광숙박시설, 전력·가스시설, 소규모 공공시설 등 4개 분야 총 93곳을 점검하고 있다.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지난 2015년부터 '국가안전대진단'이라는 명칭으로 실시돼 왔으나, 새정부 출범에 따라 명칭이 바뀌었다.
주민자치협의회, 찾아가는 자치분권 '작은 토론회' 개최
사천시는 지난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자치분권 활성화를 위해 '2022년 제7차 찾아가는 자치분권 작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사천시 주민자치협의회, 각 읍면동 주민자치회장, 담당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도 주관으로 개최됐다.
토론회는 사천시 주민자치 현황 보고와 벌용동 주민자치회의 우수 사례 발표, 안권욱 경상남도자치분권협의회 위원의 강의, 토의 및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또 주민자치 위원들은 2022년 사천시 주민자치 현황 보고 청취 후 사천시 주민자치(위원)회 운영 개선방안 논의는 물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등을 모색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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