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창포원 '윤담결',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서 '동상'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2-09-30 10:40:30
최종 14점 중 경남도내 유일하게 '한국관광공사 사장상' 수상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우리나라의 문화, 자연환경, 먹거리, 관광지 등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소재로 국내외 관광객이 구매할 수 있는 관광기념품과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프로젝트다.
올해 공모전은 지난 6월부터 진행됐는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80점 중에 35점이 3차 심사에 올랐다. 최종 수삭작은 '윤담결'을 비롯해 14점이다.
정아름 하늘호수 대표는 "윤담결은 거창의 생태공원이자 관광명소인 창포원을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기억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창포원을 테마로 창포를 직접 추출해 만든 헤어샴푸와 바디워시로 구성된 관광기념품을 만들게 됐다"고 소개했다.
이어 "거창의 관광지를 홍보하고 품질이 우수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연구한 결과로 이번 공모전에서 동상을 수상, 큰 보람을 느낀다"고 기뻐했다.
조호경 거창군 문화관광과장은 ""이번에 윤담결이 공모전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경험을 자양분 삼아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거창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반겼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경남 거창군은 창포원에 터전을 둔 농업회사법인 하늘호수의 '윤담결'(창포 헤어샴푸&바디워시 세트)이 2022년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한국관광공사 사장상(동상)을 수상했다고 30일 전했다.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우리나라의 문화, 자연환경, 먹거리, 관광지 등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소재로 국내외 관광객이 구매할 수 있는 관광기념품과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프로젝트다.
올해 공모전은 지난 6월부터 진행됐는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80점 중에 35점이 3차 심사에 올랐다. 최종 수삭작은 '윤담결'을 비롯해 14점이다.
정아름 하늘호수 대표는 "윤담결은 거창의 생태공원이자 관광명소인 창포원을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기억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창포원을 테마로 창포를 직접 추출해 만든 헤어샴푸와 바디워시로 구성된 관광기념품을 만들게 됐다"고 소개했다.
이어 "거창의 관광지를 홍보하고 품질이 우수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연구한 결과로 이번 공모전에서 동상을 수상, 큰 보람을 느낀다"고 기뻐했다.
조호경 거창군 문화관광과장은 ""이번에 윤담결이 공모전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경험을 자양분 삼아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거창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반겼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