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세계 Art&Science', 제24회 대전시 건축상 금상 선정

박상준

psj@kpinews.kr | 2022-09-23 09:33:00

공공성과 예술성이 조화를 이룬 대전의 랜드마크로 주목

대전시는 제24회 대전시 건축상 금상으로 '대전신세계 Art&Science'를 선정하는 등 금, 은, 동상 등 4개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23일 대전시건축상 금상에 선정된 '대전신세계 Art&Science'. [대전시 제공]

금상에 선정된 '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갑천변에 면한 대지 조건과 도시적 맥락을 창의적으로 해석한 대전의 랜드마크로 차별화된 내부공간과 옥상정원을 비롯한 다양한 이용자 편의 공간을 제공해 공공성과 예술성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은상에는 '도안동 행정복지센터', 동상에는 '하소동 근린생활시설(카페 JEROME)'과 '갈마동 근린생활시설(COːONUT)'이 각각 선정됐다.

한편 대전시 건축상은 지역 건축물 중 예술적 가치가 뛰어나고 건축문화를 선도하고 도시미관 향상에 기여한 우수한 건축물을 선정·시상해,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정체성을 확립하고 있는 건축인들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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