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다대동서 SUV 차량 불…운전석 50대 숨진 채 발견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09-19 07:22:27
18일 밤 10시 20분께 부산시 사하구 다대동의 한 도로에서 SUV(스포츠유틸리티차)에 불이 났다.
행인의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운전석에서 숨져 있는 50대 남성을 발견했다. 차량은 내부가 전소된 채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부검 등을 통해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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