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봉곡동 전자제품 재활용업체 불…인근 점포까지 3곳 불타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2-09-18 12:05:02

18일 아침 7시께 경남 진주시 봉곡동의 한 전자제품 재활용 업체에서 큰불이 났다.

▲ 18일 아침 진주 봉곡동 전자제품 재활용업체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경남소방본부 제공]

이 불은 점포 3곳을 태우고 30여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모두 투입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 장비 22대와 소방인력 55명을 투입해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업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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