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19일 오후 2시부터 한방약초축제 광장 산청IC 사거리 통제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2-09-16 13:35:02

10월13일까지 행사장으로 활용…한방약초축제 9월30일 개막

경남 산청군은 오는 30일부터 10월 10일까지 열리는 '제22회 산청한방약초축제'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교통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 

▲ 19일 오후 2시부터 통제되는 산청IC 진입도로 상황도 [산청군 제공]
 
산청군은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10월 13일까지 산청IC 진입도로를 통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축제가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리는 행사인 만큼, 많은 군민과 관람객들이 축제장을 찾을 것으로 보고 사전 통제에 나선다고 산청군은 설명했다.

산청군은 행사장 나들목인 산청IC 사거리 일부 도로를 통제해 행사장으로 활용하고, 임시 우회도로를 운영할 계획이다.
 
축제 행사장 기반조성 및 준비작업을 위해 산청IC 사거리 도로 4개구간 중  우회로 1개 구간을 제외한 3개 구간이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일괄 통제된다. 
 
축제 관계자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더불어 오는 21일 밤머리재터널 개통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지리산과 축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방문객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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