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전동면 농가에서 1톤 포터 전기차 화재
박상준
psj@kpinews.kr | 2022-09-08 10:09:03
포터 한대 전소 된 채 30여 분 만에 진화
8일 오전 6시46분쯤 세종시 전동면 송곡리 한 주택에서 충전중이던 1톤 포터 전기차에서 화재가 발생해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2022년식 현대자동차 포터 한 대가 모두 전소됐다.
소방 당국은 차량 하부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