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공공데이터 54건 발굴·개방…실시간 서비스 편의성 높여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2022-08-31 15:32:08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는 대국민의 수요가 높은 공공데이터의 활성화를 위해 신규 데이터를 발굴해 실시간으로 공개한다고 31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신재생에너지·환경·안전·ESG 등 총 54건의 신규 발굴한 공공데이터를 대표 웹 홈페이지와 공공데이터 포털에 전면 개방했다.
앞서 동서발전은 지난 5월 대국민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공공데이터 개방·활용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CEO 주재 이행 점검회의를 통해 기업과 디지털 약자를 지원하기 위한 공공데이터 융합 및 지원방안도 논의했다.
특히 올해는 양질의 공공데이터를 웹·앱 서비스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Open-API 방식을 제공, 수요자 중심의 사용 편의성과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동서발전은 예측했다.
김영문 사장은 "공공데이터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앞으로도 국민과 기업을 위해 공공데이터의 적극적인 개방과 활용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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