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 가을 로맨틱 주중 패키지 선봬

김지우

kimzu@kpinews.kr | 2022-08-29 12:42:42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이 가을을 맞이해 주중 이용할 수 있는 '어텀 로맨틱 이스케이프'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일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체크인할 수 있는 상품이다. 거실과 침실로 구성된 넓은 시그니처 스위트 룸 1박과 골드 라운지 이용 혜택이 있다.

▲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시그니처 스위트.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제공]

골드 라운지에서는 조식, 애프터눈 티 브레이크, 이브닝 칵테일, 카나페를 즐길 수 있다. 마리포사, 스펙트럼, 더 아트리움 라운지에서 사용 가능한 다이닝 크레딧 10만 원도 제공한다. 한강을 조망하며 즐기는 런치 또는 오후에 애프터눈 티 세트도 즐길 수 있다.

예약 및 투숙 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투숙은 일요일~금요일 가능, 공휴일 제외)까지다. 온라인 또는 유선으로 예약 가능하다. 패키지 가격은 74만5000원(세금 별도)부터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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