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소식] 금서농공단지에 '근로자 기숙사'·공중시설 금연 점검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2-08-29 11:44:30

경남 산청군은 금서농공단지 일원에 '금서 워라밸UP 근로자 기숙사'를 건립한다고 29일 밝혔다. 

▲ 금서 워라밸UP 근로자 기숙사 조감도 [산청군 제공]

이번 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은 산청군이 최근 행정안전부의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B등급을 받아 기금을 확보한데 따른 것이다. 
 
산청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주요사업 가운데 하나로 '금서 워라밸UP 근로자 기숙사 건립' 사업을 신청한 바 있다.

근로자 기숙사는 사업비 50억 원(전액 기금)을 들여 금서농공단지 내 풋살장에 지상 4층에 40실 규모로 건립된다.

공중이용시설 10월 28일까지 전면금연 합동점검

산청군보건의료원이 오는 10월 28일까지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담배연기 없는 청정지역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 지역은 전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공공청사, 음식점, 공공체육시설 등이다. 

공무원, 금연상담사, 금연지도원 등으로 구성된 4개조 점검단은 금연구역 시설기준 준수 여부와 함께 유치원·어린이집 시설 경계 10m 이내 금연구역 실태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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