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음성 푸르지오 마크베르' 견본주택 26일 개관
김해욱
hwk1990@kpinews.kr | 2022-08-25 17:01:03
평균 분양가는 3.3㎡당 900만 원
대우건설이 오는 26일 '음성 푸르지오 마크베르' 견본주택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충북 음성군 대소면 일원 음성 기업복합도시 B1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6개 동, 전용면적 84~146㎡ 644세대로 공급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371세대 △84㎡B 130세대 △84㎡C 29세대 △110㎡A 54세대 △110㎡B 56세대와 펜트하우스 △121㎡P 2세대 △146㎡P 2세대 등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오는 30~3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내달 1일 1순위, 2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내달 8일이며, 정당 계약은 내달 19일~2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3.3㎡당 평균 분양가는 900만 원으로 책정됐다.
음성 푸르지오 마크베르가 들어서는 곳은 경기도 안성, 이천 등 수도권 지역과 접해 있고, 중부고속도로, 평택-제천 고속도로 등을 통한 서울 및 수도권 이동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음성군에는 12개 산업단지와 3곳의 농공단지가 있으며, 향후 8개의 산업단지가 추가로 조성될 예정이라 상주인구는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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