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소식] 경기체전 성공기원 '용인투어패스' 최대 79% 할인
정재수
jjs3885@kpinews.kr | 2022-08-25 07:35:17
용인시가 2022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용인투어패스 특가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 달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기존 할인가에서 최대 14%를 추가 할인하는 것으로 5가지 상품을 특별 판매한다.
먼저 기본권을 8900원에 판매한다. 기본권으로는 안젤리미술관, 한택식물원, 한국미술관, 등잔박물관, 벗이미술관, 뮤지엄그라운드 등 6곳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6곳의 입장료를 더한 정상가 4만2000원에서 79% 할인한 가격이다.
패키지권은 기본권에 특정 관광지 1곳을 추가한 상품으로 4종류가 있다. 이 패키지권을 이용하면 기본권의 관광지 6곳에 한국민속촌 이나 대아공원 다육식물체험, 백암도예 도예체험, 예아리박물관 누에 실뽑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각 패키지권으로 한국민속촌은 2만 9900원, 대아농원 1만 6000원, 백암도예 1만 7000원, 예아리박물관 1만 7000원 등 정상가 대비 61~70% 저렴하다.
단, 각 특판상품을 이용할 때는 구매 후 첫 사용으로부터 72시간(3일) 이내에 이용해야 한다.
KPI뉴스 / 정재수 기자 jjs388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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