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소식] 용인시의회, 수해 피해 지원 성금 310만원 기탁

정재수

jjs3885@kpinews.kr | 2022-08-22 16:13:46

용인시의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수해 피해 지원 성금 310만원을 기탁했다.

▲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수해 피해 지원 성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용인시의회 제공]

23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성금은 윤원균 의장을 비롯해 의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했,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액 지정기탁했다.

기금은 용인시 관내에 수해 피해를 입은 저소득층의 가구에 현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윤원균 의장은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의회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의회는 지난 13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수지구 동천동 고기교 주변을 찾아 복구 작업에 참여한 바 있다.

KPI뉴스 / 정재수 기자 jjs388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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