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사이버보안경진대회' 대학생 부문 대상은 창원대 정성호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2-08-22 14:21:13

공공부분에선 남동발전 김현우 과장 영예…국정원 지부 공동 주최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국정원 지부와 공동으로 17∼18일 이틀 동안 사천 KB인재니움에서 경남지역 최초로 지역 대학생 및 공공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이버보안 경진대회'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 경남권 사이버보안 경진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남동발전 제공]
 
이번 대회는 경상국립대·창원대·창신대 등 도내 7개 대학 소속 34명과 남동발전·경남도청·국토안전관리원 등 5개 공공기관 담당자 29명 등 총 63명이 참석한 가운데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경진대회 결과 학생 부문에서는 창원대 정성호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다. 공공부분에서는 남동발전 김현우 과장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지역내 대학과 공공기관의 정보보안 수준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력 및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국가 사이버보안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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