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횡성 여름 축제 '둔내 고랭지토마토축제' 지원
김지우
kimzu@kpinews.kr | 2022-08-12 09:22:34
지역 경제 활성화 지원
백세주·쌀막걸리·칠성막사 등 협찬
백세주·쌀막걸리·칠성막사 등 협찬
국순당은 본사가 위치한 강원도 횡성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지역 여름 축제인 '둔내 고랭지토마토축제'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축제는 둔내 토마토를 알려 농가 소득을 증대하기 위한 해사다. 둔내 토마토는 강원도 횡성의 청정 자연환경과 큰 일교차, 비옥한 땅에서 재배돼 육질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으며 저장성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올해 11회째인 이 축제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강원도 횡성군 둔내종합체육공원에서 열린다. 각종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축제의 백미인 대규모 토마토 풀장 등 각종 이벤트가 마련된다. 시식 코너 및 토마토 판매장, 홍보관도 있다. 토마토 풀장의 경우 축제가 열리는 3일 동안 매일 1~2회 진행된다.
국순당은 자사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행사를 알리고, 축제 내 행사에 백세주와 국순당 쌀막걸리, 국순당 칠성막사 등을 협찬한다.
국순당 관계자는 "본사와 양조장이 강원도 횡성에 있는 우리술 대표 기업으로 지역 특산품 판매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지원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