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헤이즈, 신세계 강남점에 팝업스토어 오픈
김해욱
hwk1990@kpinews.kr | 2022-08-11 14:29:07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노르웨이 주얼리 브랜드 '크리스탈 헤이즈'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첫 팝업 스토어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크리스탈 헤이즈는 오펠리아 알릭카와 사라 블라코빅이 지난 2017년 론칭한 노르웨이 기반 브랜드다. 18K 골드 플레이팅 체인과 어린 시절의 추억이 담긴 브랜드의 상징인 '노스탤지아 베어' 디자인을 활용한 펜던트를 매년 다양한 컬러와 소재로 출시한다.
오는 18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4층에서 진행되는 팝업 스토어에서는 팝한 컬러의 액세서리 소개에 집중할 계획이다. 국내 독점 컬러인 화이트 펄을 비롯해 여름 시즌을 겨냥해 출시한 라임, 캔디 핑크, 밝은 오렌지 빛의 푸에고 컬러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모던한 블랙, 솔트 카라멜, 다크 그린 컬러 등도 내놨다.
전보라 10 꼬르소 꼬모 팀장은 "다양한 소재와 컬러를 적용한 상품을 출시했다"며 "여름 시즌 센스있는 액세서리 하나만으로도 사랑스럽고 기분 좋은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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