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경영실적평가 3년 연속 최고등급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2-08-10 09:37:53

서부경남 그린바이오산업 컨트롤타워 역할 기대

경남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이사장 조규일 시장)은 2022년(2021년 실적)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가' 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직원들이 출자·출연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가' 등급을 받은 기념으로,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진주시 제공]

올해 평가는 지속가능 경영, 사회적 가치, 경영성과 3개 영역 31개 평가지표를 바탕으로 실시됐다. 특히 코로나19 상황 대응에 따른 합리적 실적 평가를 위해 평가지표 및 방법이 고도화됐다.
 
이번 평가에서 진흥원은 △기업지원 및 지역산업 활성화 △연구장비 활용 및 연구과제 수행 △디자인 개발 지원사업 실적에서 만점을 받았다. 리더십 및 전략경영, 일자리 창출 노력에서도 높은 점수를 얻었다.

정영철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원장은 "이번 성과는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바이오기업과 임직원이 경영개선 및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기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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