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웹예능 '쫌생이 게임' 선보여

김해욱

hwk1990@kpinews.kr | 2022-08-05 13:07:26

유튜브 채널 '낄낄상회'와 공동 제작

롯데칠성음료가 웹예능 콘텐츠 '쫌생이 게임'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쫌생이 게임은 덕자(박보미), 버거형(박효준), 이세영, 이유빈, 임우일, 류정남, 이명훈, 춘삼이(박재훈) 등 총 8인의 인플루언서들이 1박2일 동안 다양한 서바이벌 게임과 미션을 수행하며 게임머니를 획득하거나 차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롯데칠성음료가 선보이는 웹예능 콘텐츠 '쫌생이 게임'. [롯데칠성음료 제공]

최종 게임머니가 가장 많은 참가자가 우승자가 된다. 우승자인 '최고의 쫌생이'에게는 상금 1000만 원이 수여된다.

쫌생이 게임은 롯데칠성음료와 개그맨 장윤석, 임종혁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낄낄상회'가 공동 제작했다. 총 8편으로 구성됐다. 5일 0화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낄낄상회' 채널에 업로드 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최근 디지털 콘텐츠를 이용한 마케팅이 관심을 받고 있어 소비자들이 즐길 수 있는 웹예능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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