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우동 사거리서 택시 변압기 들이받고 전복…일대 정전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07-25 08:33:06
25일 아침 6시 8분께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승당삼거리 도로에서 60대가 몰던 택시가 변압기를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현장 인근 신호등과 일부 아파트가 정전됐다. 또 2개 차로가 통제되면서, 출근 시간대 큰 교통 혼잡이 벌어졌다.
60대 운전자는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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