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청, '2022 부산국제모터쇼'에 투자 유치 홍보관 운영
정재수
jjs3885@kpinews.kr | 2022-07-19 08:32:16
포승·현덕·배곧 지구 등 경기 경제자유구역 특장점 소개
또 투자유치 전문인력을 상시 배치해 국내·외 자동차 소재·부품·장비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투자 상담을 진행하고 경기경제자유구역의 투자 환경과 장점 등 다양한 혜택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 전시회는 소재·부품과 완제품, 가공설비 장비와 기술, 차량 출고 후 유지·보수·운영에 필요한 용품, 서비스 등 자동차 전 분야의 최신 동향을 소개하는 자리다. 주요 행사로 △자동차산업 기술 동향과 오픈(Open) 기술 세미나 △해외 바이어(Buyer) 초청 온라인 수출상담회 △미래 모빌리티(Mobility) 기술관, 생활관 등 특별관 구성이 예정돼 있다.
강성문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과장은 "참가기업과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경기경제청의 인지도를 높이고, 잠재 투자기업을 다수 확보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정재수 기자 jjs3885@kpinews.kr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이달 20~2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2 부산국제모터쇼, 자동차소재부품장비 및 용품서비스전'에서 투자 유치를 위한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경기경제청은 홍보관을 통해 △평택 포승(BIX)지구 :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생산클러스터(Cluster) △평택 현덕지구 : 수소 경제도시 및 글로벌 정주(定住) 환경 조성 △시흥 배곧지구 : 육·해·공 무인 이동체, 의료 바이오 클러스터 구축 등 3개 지구로 개발하는 경기경제자유구역의 특징과 장점을 소개한다.
또 투자유치 전문인력을 상시 배치해 국내·외 자동차 소재·부품·장비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투자 상담을 진행하고 경기경제자유구역의 투자 환경과 장점 등 다양한 혜택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 전시회는 소재·부품과 완제품, 가공설비 장비와 기술, 차량 출고 후 유지·보수·운영에 필요한 용품, 서비스 등 자동차 전 분야의 최신 동향을 소개하는 자리다. 주요 행사로 △자동차산업 기술 동향과 오픈(Open) 기술 세미나 △해외 바이어(Buyer) 초청 온라인 수출상담회 △미래 모빌리티(Mobility) 기술관, 생활관 등 특별관 구성이 예정돼 있다.
강성문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과장은 "참가기업과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경기경제청의 인지도를 높이고, 잠재 투자기업을 다수 확보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정재수 기자 jjs388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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