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캐나디안 서프 앤 터프' 프로모션 진행
김해욱
hwk1990@kpinews.kr | 2022-07-12 15:23:51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이 다음달 21일까지 소고기와 랍스터를 활용한 '캐나디안 서프 앤 터프'(Canadian Surf & Turf)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페어몬트는 캐나다에서 사업을 시작한 인터내셔널 호텔 브랜드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지난 1일이었던 캐나다 건국 기념일을 함께 축하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캐나디안 서프 앤 터프 프로모션은 페어몬트 앰버서더 서울 뷔페 레스토랑 '스펙트럼'에서 진행된다.
스펙트럼은 프로모션 기간 동안 캐나다산 소고기 채끝 구이와 트러플 매시, 캐나다산 소고기 꽃등심 구이, 흑후추 소스 소고기 볶음, 그리고 캐나다 활 랍스터 구이를 추가로 선보인다.
스펙트럼 런치 뷔페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 디너 뷔페는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운영한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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